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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일본 특수목적관광단 ˝신라불교.조선유교˝ 역사 문화탐방


이재영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1일
↑↑ 황룡사역사문화관을 관람하고 있다.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김성조 사장, 이하 공사)와 경상북도는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8일(월)부터 11일(목)까지 3박 4일 동안 경주 및 안동일원에서 조선도공 후예 15대 심수관(본명 심일휘) 및 문하생 등으로 구성된 일본 특수목적관광단 30명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일본에 뿌리내린 조선 도공의 적자, 일본의 3대 도자기를 대표하는 장인인 15대 심수관과 함께 경상북도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 체험하는 것으로, 공사에서 일본 현지여행사의 경북관광상품 개발 활성화를 위해 이뤄졌다.

고찰단은 경주남산에서 배리 삼존석불입상, 굴불사지 석조사면불상 등 대한민국의 보물과 김유신장군묘, 분황사, 첨성대 등의 신라시대 문화재와 함께 보문관광단지내 황룡관을 견학했다.

또한 세계문화유산인 안동의 하회마을, 병산서원을 둘러봤으며, 일본 현지의 한국전문여행사인 삼진트래블서비스 대표(고지마 다케야스)는 경상북도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탐방의 특수목적 관광상품에 대한 지속적인 개발과 출시를 약속했다.

제15대 심수관은 지난달 27일 G20 정상회의를 위해 일본 방문 중 문재인 대통령이 개최한 오사카 동포간담회에 참석해 백자 그릇을 선물했으며, 경북 청송에 2014년 3월 개관한 심수관도예전시관에는 투각과 부조, 금채 등 심수관가 특유의 도예기법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경상북도에는 3대문화권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문화유산 관광자원이 존재하며, 이를 비롯한 경북의 다양한 매력을 지난 6월 15일 일본 고베시에서 개소한 경상북도홍보사무소를 통해 현지에 적극 홍보하여 일본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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