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3-26 오후 02:56: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일반

김부겸 행안부장관, 경상북도 구미. 칠곡 지역 민생 행보

- 구미 지역소상공인, 영세 중소기업인과 현장 간담회 가져 -
- 왜관 전통시장 방문, 영세상인 애로청취 및 지역사랑상품권 홍보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01월 11일
↑↑ 왜관시장 방문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민생경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상공인의 애로를 직접 살피기 위해 11일(금) 구미산업단지와 칠곡 왜관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구미시에서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 아파트 관리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민생경제 간담회를 갖고 지역경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사업 등 정부 지원대책을 소개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기업인들은 구미 경제의 장기 침체에 따른 소상공인 생업의 어려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중소기업의 경영난 등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호소하였으며 구미 경제회생을 위한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을 요청했다.

이에 김부겸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은 우리경제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꼭 필요하지만, 이로 인해 생업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자리안정자금의 확대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를 마친 후 칠곡군 왜관전통시장을 방문한 김 장관은 상인들로부터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상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즉석에서 육류와 생선 등을 구입하며 상인들을 위로했으며, 지역사랑상품권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김 장관과 모든 일정을 함께한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지역 현안들을 건의하고 구미 국가5산업단지 분양 저조(23.8%) 등 지방의 어려운 여건과 국가균형발전을 감안해 수도권공장총량제는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01월 1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전국에서 울리는 독립만세 함성
1919년 3월 1일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제4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으며
평창 올림픽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숨은 비상구 아파트 경량칸막이
아파트 화재는 연소 확대 시 위층 또.. 
`소방차 길터주기` 우리들의 작은 배려에서 시작됩니다.
골든타임이란 화재나 응급 환자 발생 .. 
˝공동주택 자동차전용구역, 우리가 지킵시다˝
사람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불은 생활..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707
오늘 방문자 수 : 16,853
총 방문자 수 : 24,159,96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분황로 99-12 2F / 발행인.편집인.대표: 박대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원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741-8866 / Fax : 054-741-96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06 / 등록일 : 2012년 0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