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7 오후 04:07: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조용기 목사 장·차남 배임혐의 잇단 기소


김산희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2일
조용기(75) 여의도 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의 첫째 아들 조희준(46) 전 넥스트미디어그룹 회장이 자신이 대주주로 있던 회사에 수십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 조사부(부장검사 박규은)는 용역업체 엔크루닷컴에 담보없이 36억5000만원을 빌리고 변제하지 않아 회사에 손실을 가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로 조 전 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엔크루닷컴의 대주주이자 실질적인 지배자였던 조 전 회장은 2005~2006년 무담보 상태로 회사한테서 총 36억5000만원을 빌린 후 갚지 않은 혐의다.



조 전 회장은 이중 일부 금액을 주식 반환 방식으로 회복했으나 대다수는 변제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조 전 회장은 검찰 조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일보 노사공동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증여세 20억 탈루 계열사 회삿돈 38억원 배 임노승숙 당시 국민일보 회장 감금 및 사퇴강요 혐의로 조 전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김산희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즐기는 프레임! 나는 즐겁다...
지하철역에서 매일 바닥을 닦는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있다. 새벽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783
오늘 방문자 수 : 19,242
총 방문자 수 : 93,604,387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