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17 오후 05:29: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안동시,디지털운행기록장치 의무 장착 보조금 지원사업 연내 종료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1월 21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시에서는 사업용 자동차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디지털운행기록장치를 장착하는 화물자동차 및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자에게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디지털운행기록장치는 차량속도, RPM, 브레이크, GPS를 통한 위치, 주행거리 및 교통사고 상황 등을 자동적으로 전자식 기억장치에 기록하는 장치로 교통안전법 개정으로 화물·여객자동차 운송사업자의 디지털운행기록장치 장착이 의무화되었으며 이미 버스, 특수여객, 법인택시 운송사업자는 장착 및 보조금 지급이 완료되었다.



장착 의무가 면제되는 최대 적재량 1톤 이하의 화물자동차와 경형·소형 특수자동차 및 구난형·특수작업형 특수자동차 등 일부 자동차를 제외한 화물자동차·개인택시 운송사업자는 올해까지 디지털운행기록장치를 개별로 장착하여 지급청구서와 부착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12월 말까지 안동시 교통행정과로 신청하면 1대당 1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장착 보조금은 올해까지 신청할 경우에만 지급되며 내년부터는 디지털운행기록장치를 미장착하거나 미보관시 100만원의 과태료, 미작동시 10 ~ 2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안동시 교통관계자는 디지털운행기록장치 장착 의무화로 차량 운행습관 개선, 사전 정비 등을 통해 교통사고 발생률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사업용 차량 운전자들에게 올해까지 장착을 완료하여 법 시행에 대비하고, 보조금 혜택을 보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1월 21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유수빈 변호사 칼럼> 49-학교폭력 조치! 생활기록부에 얼마나 남나?..
"조치보다 생기부가 더 무서워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363
오늘 방문자 수 : 948
총 방문자 수 : 90,044,695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