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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반대시민단체 ˝월성원자력 안전운영을 위해 맥스터 증설 추진하라˝


이재영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1일
↑↑ 탈원전반대시민단체 "월성원자력 안전운영을 위해 맥스터 증설 추진하라"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원자력국민연대, 원자력정책연대, 환경운동실천협의회, 에너지흥사단 등 탈원전반대 시민단체와 한수원 월성본부노동조합, 원전지역주민이 하나가 되어 21일 오전 11시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맥스터) 증설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맥스터) 증설 촉구 기자에서 탈원전반대시민단체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4년간 현미경 검증을 통해 지난 1월 10일 운영변경허가 한 맥스터 증설은 원자력안전법 따라 원자력발전소를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한 필수적인 관계시설이다.고 밝혔다.

따라서 경주 지역경제와 환경을 생각하고 안전한 원자력발전을 위하여 맥스터 증설은 반드시 적기 추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추가건설을 반대하는 탈핵단체는 원자력산업을 정치적 이익에 이용하려는 파렴치한 정치인들을 앞세워 원자력안전 운영을 위해 필수적인 원자력 관계시설 증설을 탈원전 활동으로 확대하여 반대를 위한 반대를 외치고 있다라며 이는 사용후핵연료를 핵폭탄과 동일시하는 비전문가의 선동으로 지역민 간 갈등을 부추기며 환경과 경제를 파괴하여 미래세대를 팔아먹는 행위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월성원자력 맥스터는 방사성폐기물관리법에 따른 사용후핵연료 공론화 대상이 아니며, 2010년 부지확보와 검증을 완료했지만, 금융비용 등 경제성 이유로 절반의 시설만 운영하다 추가 검증하여 증축하는 것으로 순수하게 월성원자력 안전운영에 관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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