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6-05 오후 06:56: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경제 일반

˝2019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 후보기업 공모

- 경영혁신, 고용창출 등 총 4개 분야에 우수 중소기업 9개사 표창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10월 08일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에도 건실한 경영으로 그동안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온 지역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 및 포상을 통한 기업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2019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 선정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대상은 18년말 기준 연간 매출액이 20억원 이상인 기업 중 본사 및 공장이 도내에 소재한 중소기업(제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부문은 총 4개 분야로 기업에서는 각 부문별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 후 선정에 유리한 부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영혁신 부문은 최근 2년간(‘17∼’18) 당기순익이 발생한 기업 중 ‘18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한 기업, 기술개발 부문은 최근 2년간(‘17∼’18) 연구개발 평균 투자비율이 매출액 대비 1.0% 이상인 기업이다.

또한 고용창출 부문은 전년 대비 상시근로자를 5명 이상 신규 고용한 기업 또는 총 종업원의 10% 이상을 증원한 기업, 여성기업 부문은 대표자가 여성으로 기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이다.

신청한 기업에 대해서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거쳐 중소기업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종합대상 1개사, 각 부문별 대상 4개사 및 우수상 4개사 등 총 9개 업체를 최종 선정해 오는 12월에 시상한다.

선정된 기업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3년)와 함께 경상북도 중소기업운전자금 우대(일반 3억 → 우대 5억), 경북신용보증재단 보증평가 시우대(보증한도 우대) 등 경북도에서 시행하는 각종 중소기업지원시책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및 제출서류 등을 구비한 후 기업이 소재한 시장․군수 또는 중소기업 유관기관 및 단체의 추천을 받아 접수하면 된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중소벤처기업노동과(☏054-880-2674)로 문의하면 된다.
※ 신청서 및 제출서류(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 참조
(http://www.gb.go.kr → 도정소식 → 고시/공고 또는 알림마당)

한편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은 1993년부터 전국 최초로 경북도에서 시행해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선정된 270개 기업 중 글로벌강소기업 18개사, 월드클래스300 14개사를 배출하는 등 역량 있는 지역 기업을 발굴하는 대표적인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10월 0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주낙영 경주시장의 인도주의적 해외 자매.우호도시 지원이 비난을 들을 소리인가?”
반일감정이 팽배한 현시점이라 주낙영..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동행
4월20일은 국가가 지정한 제40회 법정.. 
서해수호 55용사들을 기억하며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서해수.. 
3월 넷째주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 ˝그날처럼 대한민국을 지키겠습니다˝
3월 넷째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이다..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모두가 하나 되어야 할 때
2일 오전 12시 기준으로 ‘코로나 19..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7,154
오늘 방문자 수 : 434
총 방문자 수 : 40,046,39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분황로 99-12 2F / 발행인.편집인.대표: 박대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원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741-8866 / Fax : 054-741-96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06 / 등록일 : 2012년 0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