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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권영국 정의당 예비후보 ˝미래통합당은 25만 경주시민이 그렇게 우습나˝


이재영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25일
↑↑ 권영국 정의당 예비후보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후보등록일이 내일임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 경주지역 후보는 누구인지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향후 4년간 경주시민의 민의를 대변할 대표자를 뽑는 선거를 코앞에 두고 이례적인 일이 경주에서 벌어지고 있다.

황교안 대표 등 미래통합당 지도부는 25일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를 열어 경주지역을 포함한 4개 지역구 공천무효를 의결했다. 내부 경선을 통해 공천관리위원회가 공천한 후보를 미래통합당 지도부가 명확한 이유 없이 공천취소를 결정한 것이다.

타당의 후보 공천 과정에 대해 왈가왈부하고 싶진 않으나, 경주시민을 무시하고 우습게여기는 미래통합당에게 한말 한다. 위성정당, 꼼수정당 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공천에 개입해 후보자 명단을 수정했던 미래통합당 지도부가 또 다시 경주지역의 후보를 ‘친황’ 인사로 전략 공천할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경주지역의 민심과 경제적 어려움을 모르는 ‘친황’ 인사의 전략 공천은 지역 정치를 중앙 정치에 귀속시켜 왔던 과거 보수 정당의 구태이다.

조상들의 천년 유산에도 불구하고 인구가 줄고 도심이 공동화되어 가고 있는 경주. 기득권세력의 독점 정치로 지역 사회 통합은 요원하고 성장 동력은 갈수록 소진되어 가고 있는 경주. 이에 더해 코로나 19 라는 전대미문의 바이러스의 전파로 25만 경주시민의 삶은 더욱 더 어려움에 직면에 있는 현실 등 지역현안이 산적해 있는 상황에서 ‘작대기를 꼽기만 해도 당선된다.’는 미래통합당의 오만함과 반칙이 오롯이 드러난 공천이다.

권영국 후보는 ”지역민심과 다른 반칙, 사천을 한 미래통합당은 이번 21대 총선에서 반드시 시민들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라며 권후보는 ”25만 경주시민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더 낮은 곳에서 더 넓게 서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고, 민심을 책임져 경주 시민 모두가 평등하고 머물고 싶은 경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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