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5-26 오후 01:45: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일반

경상북도, 봄철 비산먼지 관리 위해 4월말까지 특별단속

- 대규모 건설현장, 골재채취장․토사 운반 등 미세먼지 유발사업장 집중감시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12일
↑↑ 세륜시설 설치 및 수송차량 세륜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봄철 비산먼지로부터 도민의 생활환경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4월말까지 봄철 먼지가 다량 배출되는 도로공사장, 건설업, 골재․시멘트 관련제품 제조업 등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봄철 황사 등 바람이 많이 부는 기후특성과 맞물려 동절기 이후 각종 건설공사 시행으로 미세먼지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따른 조치다.

이번 특별단속은 대규모 건설공사 사업장, 골재채취장, 비금속 광물 제조업 등 비산먼지 다량발생 사업장과 상습 민원발생 사업장에 대해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주요 단속내용으로는 방진벽(막) 설치 여부, 방진덮개 설치 여부, 세륜․세차시설 설치․운영 여부, 이송차량 덮개시설 설치여부, 작업장 밀폐시설 및 살수시설 설치․운영 여부, 공사장 내 차량운행 제한속도(시속 20㎞ 이하) 준수여부 등 관계법규를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를 집중 감시한다.

특히 점검결과 위반사항은 관할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고발 건은 자체 수사 후 사법기관에 송치하는 한편, 지속적인 불법 환경오염 행위 근절을 위해 취약시간대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웅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봄철 가뭄이 지속되는 시기에 비산먼지 사업장, 도로 공사장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 사업장에서도 자발적인 비산먼지 발생 억제 노력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1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주낙영 경주시장의 인도주의적 해외 자매.우호도시 지원이 비난을 들을 소리인가?”
반일감정이 팽배한 현시점이라 주낙영..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동행
4월20일은 국가가 지정한 제40회 법정.. 
서해수호 55용사들을 기억하며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서해수.. 
3월 넷째주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 ˝그날처럼 대한민국을 지키겠습니다˝
3월 넷째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이다..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모두가 하나 되어야 할 때
2일 오전 12시 기준으로 ‘코로나 19..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3,099
오늘 방문자 수 : 31,735
총 방문자 수 : 39,627,71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분황로 99-12 2F / 발행인.편집인.대표: 박대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원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741-8866 / Fax : 054-741-96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06 / 등록일 : 2012년 0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