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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원전 맥스터 증설 찬성 추진위, 맥스터 증설 촉구 ˝모두 협력해 달라˝


이재영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2일
↑↑ 맥스터 증설. 모두 협력해 달라 촉구 성명서 발표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찬성 추진위원회(이하 찬성추진위. 공동대표 최재원. 서병진. 정필봉)는 22일 오전 10시 30분 경주시청 앞에서 맥스터 증설 찬성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찬성추진위는 맥스터 증설과 관련한 지역사회의 갈등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부는 국가적으로 시급한 사용후 핵연료 중간저장, 영구처분시설의 건설시기를 지연시킴으로서 맥스터 증설이 불가피한 오늘날의 상황을 야기한데 대하여 책임있는 자세로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하루빨리 서두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반핵 단체들은 지난 수십년간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 건식저장시설을 '핵쓰레기장'이라고 왜곡하고 혐오스런 사진으로 공포를 과장하여 현명한 시민들을 기만하고 선동하는 무책임한 행위를 당장 중지하길 바란다"라며 “맥스터를 반대함으로 오히려 사용후 핵연료의 안전한 저장 관리와 월성원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협하고 타지역 반핵단체들과 결탁해 지역 문제를 지역 간 갈등으로 확대시키는 분노스런 작태를 즉각 중단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또한 “30여년간 경주시민과 함께 국가 에너지 수급에 기여하며 지역발전에 공헌한 월성원전을 지키기 위해 맥스터를 하루빨리 증설하기 바란다”라고 주장했다.

“맥스터는 지금도 월성원전 부지내에서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 시설이며 그래서 지척에서 아무런 두려움없이 직원들이 일하고 있다“라며 ”하루에 한기당 8억원의 전기를 생산하고 있어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월성원전을 정지 한다는 것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이냐? 그것으로 인한 막대한 손해가 예상됨에도 이를 부인하는 반대 단체는 향후 반드시 그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고 했다.

“우리나라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안전한 원전과 원전운영기술이 있다”라며 “맥스터는 지금까지 안전하게 운영돼 왔고 그래서 원안위도 얼마전 안전 심의결과 맥스터 증설을 승인한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 우리 고장의 큰 자산이며 깨긋한 전기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전기를 생산하는 월성원전을 지켜내기 위하여 맥스터가 증설 되도록 모두 협력해 주실 것을 간절히 촉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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