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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마사지 숍에서 성매매 알선한 업주 단속


이재영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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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N뉴스 - 경주
[이재영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는 지난 22일(금) 저녁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에 있는 ‘○○숍’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A씨와 성매매 여 종업원 B씨를 검거했다.

A씨는 ‘○○숍’을 운영하면서 가게로 찾아오는 불특정 남자 손님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하고 종업원 B씨는 남자 손님들과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경찰서는 위 업소가 성매매를 했다는 첩보에 따라 성매수 손님이 더 있는지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고밝혔다.
이재영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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