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5-08-29 오후 04:23: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경제 일반

경상북도, 중소기업과 함께 청년일자리 만들기 새바람!!

- 지난해 285개에 이어 올해 445개 등 총 730개 청년신규채용 지원 -
- 청년일자리지원으로 청년실업 낮추고, 기업경쟁력 높이고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9년 05월 06일
↑↑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주. 리코디오코리아)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지역 중소기업과 함께 청년일자리 만들기에 올인(all-in), 민선7기 출범이후 현재까지 양질의 중소기업 일자리 730개를 만들며 중소기업 청년채용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 양질의 일자리 : 월 급여 200만원 이상 정규직

작년 7월부터 경북도는 청년에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하고, 중소기업에겐 우수청년을 채용하여 기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 청년일자리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청년일자리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만39세 이하 청년을 신규채용하면 채용청년 1인당 월 2백만원씩 2년간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는 2018년 285개에 이어 올해 4월 현재 445개의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발굴하여 청년들에게 지원했다.

청년일자리지원사업은 청년유출과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청년유입으로 활력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되며, 중소기업 청년채용의 수많은 모범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섬유 소재 제품을 개발하는 ㈜윈텍스(구미시, 대표 고인배)는 그동안 연구원의 인건비가 높아 신소재 개발역량을 갖출 수 없었지만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서 연구원을 채용해 연구역량을 갖추게 되었으며, ㈜리코디오코리아(포항시, 대표 김재훈)는 외국어(영어, 중국어 등) 역량을 갖춘 청년을 채용해 수출 100만불을 목표로 해외영업에 나서고 있다.
↑↑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주. 오리온엔이에스)
ⓒ cbn뉴스

또한, ㈜오리온엔이에스(구미시, 대표 유성재)는 타 지역 국책연구소 근무경력의 청년을 채용하여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미래선도기술개발 사업공모에 선정되었으며, ㈜대성메탈(경주시, 대표 김기태)은 전기엔지니어 청년을 채용하여 안전과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중소기업 청년일자리지원으로 청년은 양질의 일자리를 얻고 중소기업은 우수인력을 확보하여 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사업에 대한 기업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청년과 중소기업이 상생하는 젊음이 넘치는 새바람 행복경북을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9년 05월 06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특별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중부와 황오, 하나된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
경주 원도심에는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두 동네가 있습니다. 바.. 
<유수빈변호사 칼럼> 37-직장 내 단순한 접촉, 정말 범죄가 될까?(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편)..
추행 사건은 특성상 당사자의 진술과 정황 증거가 중심이 되는 경.. 
˝이륜차 이제 신속함보다 안전이 우선˝..
최근 관내에서 연이은 이륜차 사고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 
천년의 수도 경주! APEC 2025로 세계를 향한 도약..
올해 10월 말, 경주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 
제80주년 광복절! 빛나는 발걸음으로 새로운 길을 향해..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다. 1945년 8월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008
오늘 방문자 수 : 16,512
총 방문자 수 : 85,658,743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