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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2014년 상반기 공연 티켓 판매 개시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2월 23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하영일)은 발레, 뮤지컬, 연극 ,콘서트 , 인형극, 인디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으로 2014년 상반기 공연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세계적인 디바 신영옥과 함께 하는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애니뮤지컬 ‘로보카 폴리’ 와 어린이 성교육 뮤지컬 “엄마 안 가르쳐 줘” 공연이 평균 객석 점유율 75%를 상회하며 활기찬 출발을 하고 있다.



또한 겨울시즌 지역공연예술 프로젝트인 2014안동공연예술축제(An-dong performing Arts Festival)에 공모 선정된 전통우리소리연구소, 안동음악학회, 밴드온, 풍물굿패 참넋, 아리랑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20일부터 28일 까지 진행계획에 있다.

멋진 공연을 다양한 할인 패키지로 즐기자 !



먼저 3월에는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을 맞아 신영희, 이생강, 정재만 등 국악계의 기라성 같은 명인과 안동과는 인연이 깊은 건반위의 풍류객 임동창 등이 출연하는《명인명무전 춘분지희(春分之喜)》가 3월 21일 웅부홀에서 공연된다.



4월에는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피아노 듀오《이리나 실리바노바와 막심 프리진스키의 피아노 콘서트》그리고 평균 시청율 42.2%를 상회하며 히트한 드라마가 김다현, 강필석, 정재은 등 유명 배우들이 열연하는《뮤지컬 해를 품은 달》은 25과 26일에 관객들을 만난다.



가정의 달 5월 달에는 대한민국 3대 발레단중 하나인 서울발레시어터의 가족발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드라마 골든타임의 이성민, 현재 방영되고 있는 수백향의 정석용, 정도전의 김승욱, 영화와 드라마에서 명품조연으로 활동하는 이대연등 대한민국대표 연출가 이상우와 차이무의 절대연기자들이 출연하는 연극《마르고 닳도록》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젊은 세대의 사랑과 이야기를 담은 대학로 오픈런 연극《옥탑방 고양이》가 6월달에 진행된다.



이외에도 인디씬의 실력파 뮤지션의 인디 콘서트에 타루와 프롬이 2회에 걸쳐 출연하며 《성승한의 시네마 콘서트》와 인기리에 공연되고 있는 《상설인형극장》도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진행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즌 오픈과 함께 3월 7일 까지 조기예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BIG4, 자유패키지 등 다양한 패키지 구성으로 보다 많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예매 및 자세한 내용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www.andongart.go.kr 와 전화 054)840-3600으로 가능하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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