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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태권도협회 `제15대 여준기 회장 취임식` 개최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9년 02월 25일
↑↑ 경주시태권도협회 제15대 여준기 회장 취임식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태권도협회 제15대 여준기 회장 취임식이 23일(토) 오후 5시 대명리조트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윤병길 경주시의회 의장, 윤종욱 경북태권도협회장, 박차양, 최병준 경북도의원, 이동협, 임활, 이철우, 이락우, 한영태, 서호대, 서선자, 김상도 경주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500여명의 내빈 및 회원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 주낙영 경주시장(우)이 여준기 신임회장(좌)에게 협회기를 전달하고있다.
ⓒ CBN뉴스 - 경주

"열정으로 하나되고 희망으로 함께하는 경주태권도"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제1부 행사 유공자 시상에서 이진우 협회이사가 대한태권도협회장, 박성영 관장이 국기원 원장, 권상민, 이동환 관장이 경북태권도 협회장 표창을 수상 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여준기 신임 회장에게 인준패 및 협회기를 전달해 취임식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이어 여준기 회장의 취임사, 주낙영 경주시장, 윤종욱 경북태권도협회 회장의 격려사, 김석기 국회의원, 윤병길 경주시의회 의장의 축사, 케익커팅 및 건배 순으로 진행됐다.
↑↑ 주낙영 경주시장이 여준기 신임회장에게 곷다발을 전달 했다.
ⓒ CBN뉴스 - 경주

여준기 신임회장은 "제가 협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두 가지 사자성어를 마음에 깊이 새기면서 시작을 했다."라며 "이청득심은 '귀담아 들어 마음을 얻는다'는 뜻이며, 삼사일언은 '세 번 생각하고, 한 번 말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두 가지 뜻을 항상 되새기면서 회원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경주시태권도협회 회원들과 함께 대화와 소통을 통하여 태권도 발상지인 경주의 위상을 반상 위에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화합된 마음으로 '열정으로 하나 되고,' '희망으로 함께하는 경주 태권도'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어 경주에 태권도 실업팀이 창단된다면 경주태권도 성장 및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힘을 실어 줄것을 호소했다.

한편 여준기 회장은 초등학생 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해 태권도 특기생으로 명지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세계대학선수권 선발전 2위, 국가대표 선발전 3위, 국가대표 상비군 등으로 뛰면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특히 경주시 태권도 대표선수로 고교 시절부터 20년간 경북체전에 출전한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수년 간 경주시태권도협회 전무이사를 역임하면서 경주시, 경북도,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뿌리부터 태권도인으로 통한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9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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