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안동시,고품질 안동사과 생산위한 품종갱신 주력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2월 17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FTA기금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을 2017년까지 마무리하기로 하고, 고품질 안동사과 생산을 위해 품종갱신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안동시는 2004년부터 추진해 오던 품종갱신, 관정개발, 스프링클러․점적 등 관수시설, 전기울타리 야생동물방지시설, 배수시설 등의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에 올해부터 전체 사업비 40억 원 중 19억 원을 품종갱신에 배정하는 등 품종갱신에 주력하여 2017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안동시는 2012년부터 년 40억원 수준이던 사업비 규모를 2015년부터 60억 원으로 늘이기로 하고 국비예산 확보에 나섰다.



전국 재배면적 1위의 안동사과는 특유의 아삭거리는 식감으로 맛과 향이 뛰어나고 저장성이 좋은 일반후지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사과나무 수령이 오래돼 품종갱신이 필요하고, 해외시장에서 색깔이 좋은 착색계 후지를 선호하고 있어 품종갱신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와 관련 안동시는 2월 18일 오후 2시부터 안동시민회관에서 FTA기금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 설명회를 열어 올해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과수농가와 시공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추진에 따른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철저한 사업추진을 당부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2월 1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285
오늘 방문자 수 : 18,210
총 방문자 수 : 91,843,94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