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후 06:11: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건강정보

포항시,심폐소생술 일반인 전문강사 22명 배출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2월 17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포항시가 지난 4일과 14~15일, 포항성모병원에서 일반인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전문강사과정’을 운영해 일반인 전문강사에 총 22명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심폐소생협회의 ‘심폐소생술 교육과정 강사 프로그램’에 따라 엄격하게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의 종류와 응급처치법 등에 관한 이론 강의를 시작으로 실습용 마네킹을 활용한 흉부압박과 기도유지 등 실습평가를 실시했다.



ⓒ CBN 뉴스
이번 교육과정을 모두 수료한 22명은 앞으로 심폐소생술 전문강사로서 시민, 초등학교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교육에 나서게 된다.



권경옥 포항시 건강위생과장은 “심장마비 사망자가 매년 2만 여명 이상이 발생되는 실정에서 응급환자발생시 최초 목격자로부터 현장 응급처치가 이루어진 후 의료기관으로 후송 조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응급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2월 1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681
오늘 방문자 수 : 22,125
총 방문자 수 : 91,502,68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