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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정보고, 대구은행 공채 최종 합격자 배출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
↑↑ 박성민 군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정보고등학교(교장 김도현) 3학년에 재학 중인 박성민 군이 대구은행 공채 최종 면접 시험에 합격해 개인의 영광과 모교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일등공신이 됐다.

박성민 군은 화랑중 출신으로 3학년 전교학생 회장을 맡고 있으며 장래 희망의 꿈을 키워 당당히 합격의 영광을 차지해 타 학생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됐다.

이는 가정에서 부모님의 격려와 학생의 고등학교 진학을 선택할 때 경주정보고등학교의 좋은 점을 생각하고 지원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경주정보고등학교는 국가차원에서 고졸취업자들을 대우해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공기업이나 알아주는 대기업, 금융권에서 따로 고졸 공채가 나오기도 하고 재직자특별전형등으로 대학에 진학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도 많이 특성화고에 진학중인 추세이다.

실제로 대졸자도 가기 힘든 기업을 특성화고 학생은 대졸자에 비해 쉽게 갈 수 있다.

혹시나 일반계와 특성화고 사이에서 고민중인 학생이 있다면, 냉정하게 특성화고 경주정보고등학교진학을 생각해보는게 좋다.

괜히 어중간한 인문계에 들어갔다가, 대학교도 어중간한 곳으로 들어가 사회생활도 어중간하게 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

특성화고 경주정보고등학교의 경우 내신관리가 수월하고 자신의 적성에만 맞다면 3년간의 학교생활이 굉장히 즐거울 것이다. 게다가 경주정보고등학교는 교육부에서 지원금이 굉장히 많이 나오기때문에 시설도 좋은 편이고 여러가지 장학제도도 많으며 국비로 방학중 해외연수(글로벌 현장학습 3개월)를 보내주기도 한다.

고정관념을 버리면 경주정보고등학교에서 꿈을 키울수 있다.

지금은 더 좋은 직장 빠른 취업, 취업 후 대학진학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 경주정보고등학교는 이런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학교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었다고 해서 대학진학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오히려 경제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등록금에 대한 부담감을 안고 무리하게 대학 진학을 하는 것보다 취업 후 대학 진학에 대한 모색을 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절차일 수도 있다.

특성화고 졸업생이 취업 후에도 계속 공부할 수 있도록 ‘선취업 후진학제도’들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는데 이를 통해 취업과 진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본인의 역량과 성실함에 따라 모두 잡을 수 있는 길을 마련할 수 있다.

경주정보고등학교는 학생들의 올바른 취업과 특성화고등학교(상업계)의 혜택인 고졸 공사, 공단 입사시험이 있는 한 공공기관, 공단 등에 입사할 수 있도록 전교직원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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