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5 오전 11:38: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북관광공사, 중국 연태시 문화관 서기 일행 방문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8년 10월 24일
↑↑ 중국 연태시 문화교류 참가자 단체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이재춘 사장대행)는 24일 중국 연태시문화관 류위산 서기 일행이 공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연태전지예술 600년 회고전” 한국 전시 중 경북과의 문화 예술 교류 관계 구축을 위해 연태시측에서 공사 방문을 희망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방문단 일행은 무열왕릉, 서악서원, 도봉서당 등 선도산 일원의 경주의 문화유산을 답사하고 문화예술분야의 폭넓은 교류를 위하여 공사를 방문했다.

또한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3차 안동 전시(10.25~29)를 준비하면서 지역문화업체 및 주요 인사와의 교류를 갖는다.

방문단의 대표인 류위산 서기는 “경북은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전통공예예술인이 많아 공사와 같이 예술교류와 관광분야에 협력과 교류를 확대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재춘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대행은 “중국과 장기적인 교류와 공동발전을 위해 경북의 예술문화 전문가와 적극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 연태시의 문화예술단체뿐만 아니라 기업인센티브, 수학여행단 유치에 민간과 협력하여 경북의 알려지지 않았던 매력을 알리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지예술은 중국의 전통 전지예술은 청나라때 시적되어, 600년의 역사를 지닌 붉은색 한지를 가위로 오려 실크천에 붙인 공예예술로 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8년 10월 24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천년 고도 경주! 아이에겐 안전한 놀이터가 되려면..
화려했던 꽃비가 그치고, 경주의 유적지는 이제 눈이 시릴 만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075
오늘 방문자 수 : 13,802
총 방문자 수 : 90,555,386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