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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포트홀 발빠른 도로보수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3일
ⓒ CBN 뉴스
[안영준기자]= 경주시에는 7일부터 시가지 45cm(최대 천북 70cm, 최소 안강 8cm)등 현재까지 연이은 기록적인 폭설로 인하여 시관내 국도, 지방도, 주요간선도로 등의 도로에 차량소통을 지연시키고 교통사고 유발의 주범인 소파 및 포트홀이 많이 발생되고 있어 시민 및 관광객의 교통불편이 뒤따르고 있다.



이와 같은 시민 및 관광객의 불편해소와 차량소통에 원활을 기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는 우선적으로 소파발생이 많은 문무로 등 주요노선에 대하여 눈이 내리는 와중에도 지난 11일부터 현재까지 응급복구반을 동원 응급복구를 시행하여 통행에 안전성을 기하고 있다.



경주시 도로과 관계자는 “관내 도로구간에 대한 제설작업과 소파보수공사를 병행 시행하여 지역민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함은 물론 금번 폭설에 따른 제설작업 완료와 동시에 항구적인 도로보수공사를 시행하여 주민들의 통행불편 사항을 완전히 해소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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