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4 오후 05:10: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상북도 `2018 경북농식품산업대전` 개최

- 6일부터 3일간 EXCO... 일자리 창출과 연계한 농식품 트렌드 한곳에서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8년 09월 06일
↑↑ 2018 경북농식품 산업대전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대구 EXCO에서 '2018 경북농식품산업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식품산업대전은 ‘경북, 농식품산업! 일자리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주제관, 특별관, 시군관, 농식품업체관을 운영하고 심포지엄, MD상담회, TV홈쇼핑, 추석선물전과 수제맥주, 전통주 시음행사 및 곤충. 화훼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주제관에는 건강. 웰빙문화 확산, 1인 가구 및 노년층 증가에 따른 새로운 식품문화를 소개하는 농식품트렌드관을 개설해 식품의 과거~현재까지의 변화를 토대로 미래의 식품트렌드를 전망하는 한편, 경북농식품 수출 현황과 정책을 소개하는 수출농식품관과 식용곤충, 배양육 등 다양한 미래농식품을 소개하는 미래식품관을 운영한다.

특별관은 가공, 체험․관광 등과 연계해 농업․농촌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경북의 농촌6차산업화를 홍보하고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를 소개하는 농촌융복합산업관과 창업농 지원정책 소개, 귀농․귀촌 정보제공 및 상담이 이루어지는 청년농부관, 도내 식품명인과 제품을 알리는 명인전통식품관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23개 시군과 84개 농식품기업이 참여하는 전시․홍보․판매관에서는 각 시군과 참여업체에서 생산되는 1,300여 우수 가공농식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보고 시식할 수 있으며, 저렴하게 구입도 할 수 있다.

첫날인 6일(목) 농식품업체 관계자와 농민사관학교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심포지엄에서는 4차산업혁명과 식품산업의 접목을 통해 경북식품산업이 나아갈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국내외 32개 유명 유통업체의 MD(상품기획자)와 지역 농식품기업 84개사가 참여하는 구매상담회에서는 1:1 전문 컨설팅으로 상품개발 상담과 함께 새로운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TV홈쇼핑 생방송과 온라인 쇼핑몰 판매행사로 농식품 판로 개척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농식품가공산업은 우리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통로인 동시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중요한 산업”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정보교류와 새로운 국내외 시장개척으로 농식품산업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8년 09월 06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075
오늘 방문자 수 : 8,821
총 방문자 수 : 90,550,405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