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4 오후 05:10: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주문화재단, 경주의 가을여행!! `봉황대 뮤직스퀘어`와 함께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8년 09월 01일
↑↑ 봉황대 뮤직스퀘어 장면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세계유일의 고분콘서트 ‘봉황대 뮤직스퀘어’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지친 경주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재)경주문화재단이 공개한 후반기 라인업은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와 대중가수, 그리고 지역 예술인과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로 구성하여, 7080세대를 비롯해 2030세대, 그리고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봉황대 뮤직스퀘어’는 9월 7일 ‘민해경&심신의 민심콘서트’, 9월 14일 추억의 그룹사운드 ‘이치현과 벗님들의 청춘콘서트’, 9월 21일 금잔디, 강민 등이 출연하는 흥겨운 시간 ‘新트롯트 3인3색’, 9월 28일 발라드 가수 ‘KCM 콘서트’가 펼쳐진다.

10월 12일 ‘유익종&전유나의 가을콘서트’, 그리고 대한민국 록의 전설 ‘전인권 콘서트’로 올해 ‘봉황대 뮤직스퀘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이색적인 도시문화콘텐츠이자 지역 아티스트를 위한 꿈의 무대로 자리잡은 ‘봉황대 뮤직스퀘어’는 지난 8월 경주출신 성악가들과 재즈밴드가 출연한 ‘썸머 뉴아티스트’ 편에 이어서, 후반기에도 경주대학교 실용음악과 출신들로 구성된 실력파밴드 EL밴드(9월 14일), 지역출신 명품 트롯트가수 연재(9월 21일) 등이 최고의 뮤지션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펼칠 예정이어서, 지역 아티스트들의 등용문으로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올해도 ‘봉황대 뮤직스퀘어’는 5월 11일 최고의 록그룹 ‘부활 콘서트’를 시작으로 발라드의 황제 변진섭을 비롯해, 조성모, 장혜진, 왁스 등 화려한 출연진들의 라이브 공연으로 연 3만 명 이상 관람객이 방문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재)경주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봉황대 뮤직스퀘어는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지역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꿈의 무대가 될 수 있도록 계절별∙세대별 이색 프로그램들을 기획하여, 경주의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봉황대 뮤직스퀘어’의 전 프로그램은 녹화방송으로 진행하며, CJ헬로 신라방송 채널 25번을 통해 금요일 오후 11시, 토요일 오후 8시 30분, 일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며, 신라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8년 09월 01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075
오늘 방문자 수 : 8,782
총 방문자 수 : 90,550,366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