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후 03:07: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상북도,폭설에 따른 제설작업 만전

-도민 불편 최소화 위해 폭설지역에 인근 시군 및 도 사업장 장비 지원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2월 10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7일부터 이어진 경북 동해안 및 북부산간지역의 폭설에 따라 휴일도 반납한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제설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폭설은 2월 8일부터 경북 북부지방 및 동해안 지역에 집중됨에 따라 도와 해당 시군에 제설대책을 위한 비상근무 태세를 발령하고 주요 간선도로변에 대한 제설작업을 실시했으며,



특히, 경주 현곡 외 7개소 고갯길을 중심으로 교통이 통제됨에 따라 도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최소화 되도록 교통 통제구간 해소에 총력을 기울였다.



제설 작업 상황으로 경북도에서는 사상 유례없는 폭설(최대:봉화 135cm, 울진 73.6cm, 영양 65.7cm, 포항 47.9cm)로 교통통제 구간이 늘어났으나, 관내 전역에 대하여 장비 및 인력을 신속하게 총 동원해 야간 작업까지 병행한 결과 현재 통제중인 구간 7개소에 대하여도 2월 10일까지는 교통통제 구간이 완전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 CBN 뉴스
또한 동해안권 폭설지역에는 오천∼장기 도로공사장의 현장장비를 제설작업에 투입하고, 10일 강설로 교통소통에 장애가 되고 있는 경주시에는 인근 지역인 경산시 및 영천시에서 제설장비를 지원하는 등 폭설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긴급 지원해 교통소통을 위한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영천시에서는 자체장비는 물론 임차 장비까지 지원하여 정부 3.0시대에 발맞춰 시군간 경계를 뛰어넘는 상생의 협력체계를 몸소 실천하는 등 제설작업에 함께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춘 경상북도 건설도시방재국장은 이번 폭설에 따른 도내 주요간선도로의 교통통제구간이 완벽히 해소될 때까지 유관기관과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신속한 복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히면서,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공직자들이 최선을 다해 제설작업에 임하고 있다. 야간에는 도로의 결빙으로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결빙구간 안전운전에 유의하고,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면서 현장중심의 총력 대응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2월 1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28,563
총 방문자 수 : 91,195,25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