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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도내 창업․벤처기업 현장애로 청취 자리 가져

- 벤처관련 지역협회와 창업․벤처기업 현장 간담회 개최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8년 08월 07일
↑↑ 창업.벤처기업 현장 간담회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7일(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회의실에서 유망 창업․벤처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 마련을 위한 ‘창업․벤처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창업․벤처기업의 애로․건의사항과 기업이 원하는 지원 정책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1차), 한국여성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2차) 등 2개 협회에서 약 20여개 기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경북에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벤처기업이 1,700개사로 최근 대내외 경제여건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 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 사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찬우 경북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지역 유망기술 창업․벤처기업은 기술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이 높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해 나갈 지역 대표 기업”이라며 “도는 혁신역량을 가진 창업․벤처기업이 과감히 도전하여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책을 펼쳐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앞으로 경북도는 도내 창업․벤처기업의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하여 포항 T/P 등 관련 기관 입주기업들과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8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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