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4 오후 05:10: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상북도, 도심 열대야 탈출! 시원한 숲속 자연휴양림으로 떠나자~

- 여름 휴가는 뜨거운 도심을 떠나 시원한 산림속에서 힐링을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8년 08월 05일
↑↑ 경주 토함산 자연휴양림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연일 4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원한 숲속 자연휴양림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밤하늘의 별도 보고 캠핑도 하면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경상북도 자연휴양림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자.

현재 경북도에는 총 25개소의(국립 6, 공립 18, 사립 1)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있다.

도내 각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휴양림은 도시를 벗어나 산림에 위치하고 있어 도시보다 평균기온이 3~4℃ 낮고 밤에는 10℃ 정도 내려가 열대야를 피할 수 있으며 숙박시설은 물론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야영장과 한낮의 무더위를 식힐 물놀이장, 족구장 등 다양한 편의․체육시설을 이용객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산책로와 숲에서는 산림욕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으며 숲 체험교실, 목공예교실 등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방학을 맞은 자녀들의 인성교육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경주 토함산 자연휴양림 인근의 석굴암과 불국사, 영천 운주승마 자연휴양림의 승마체험장, 성주 독용산성 자연휴양림의 독용산성, 가야산 야생화식물원 등 휴양림 인근에 볼거리․즐길거리도 다양해 여름휴가를 알차게 보낼 수 있다.

경북도에서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한편 시설물을 보완해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김진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도민들이 뜨거운 도심을 벗어나 녹음이 짙은 자연휴양림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설확충 및 환경개선을 통해 산림휴양서비스 품질을 향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8년 08월 05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075
오늘 방문자 수 : 7,285
총 방문자 수 : 90,548,869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