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09 오전 11:55: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봉화군 ˝낙동강세평하늘길 12선경(仙境)을 걷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8년 04월 13일
↑↑ 낙동강 세평 하늘길 12선경
ⓒ CBN뉴스 - 봉화
[CBN뉴스=이재영 기자] 봉화군에서는 매년 2만명 이상이 트레킹을 즐기는 낙동강세평하늘길(분천~승부구간, 12.1km)의 관광 콘텐츠 확충을 위해 ‘신선이 살았다던 그곳, 낙동강세평하늘길 12선경(仙境)’이라는 주제로 스토리텔링을 추진했다.

▲제1선경 용관(龍冠)바위를 시작으로 ▲제2선경 은병대(隱屛臺) ▲제3선경 관람담(觀瀾潭) ▲제4선경 구암(龜巖) ▲제5선경 연인봉(戀人峰)과 선약소(仙藥沼) ▲제6선경 선문(仙門) ▲제7선경 양원(兩院) ▲제8선경 암징대(暗澄臺) ▲제9선경 비동(肥洞) ▲제10선경 월원(月園) ▲제11선경 와유곡(臥遊谷) ▲제12선경 융화동천(融和洞天)으로 꾸며지는 이야기는

낙동강상류 협곡의 절경을 동경해 신선들도 살고 싶어 할 것이라는 생각을 모티프로 유교‧도교‧설화적 내용의 이야기를 트레킹구간 비경 12곳에 풀어내어 안내판을 설치하고 홍보 리플릿을 제작했다.

이번 12선경 스토리텔링은 한 폭의 수묵화와 같은 절경을 걷는 여행객들에게 트레킹의 힐링에 더해 마음을 편하게 하는 이야기와 설화를 바탕으로 흥미를 선사하고 이정표 역할을 겸하도록 하여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관광 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일환이다.

박노욱 군수는 “매년 2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트레킹을 즐기는 낙동강세평하늘길 구간 내 12선경의 스토리를 입혀 산 따라, 강 따라, 철길 따라, 이야기 따라 걷는 명품 트레킹길 조성하였으니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자연이 주는 행복을 담아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8년 04월 13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싼 땅! 싼 임대료가 늘 좋은 것은 아니다..
부동산은 가격이 아니라 수익을 만드는 힘으로 봐야 한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흔한 4층 건물을 피해야 하는 이유..
건물을 지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몇 층을 지을 것..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내일은 이사 가는 날..
업을 장기판의 말처럼 보는 사람이 시장이 된다면, 그 도시에서 .. 
[기고]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
바람 끝에 훈풍이 묻어나는 6월이 오면, 서랍 깊은 곳에 묻어두..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7,378
오늘 방문자 수 : 2,973
총 방문자 수 : 91,016,697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