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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면 어려운세대 후원회 위문품 전달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8일
ⓒ CBN 뉴스
[안영준기자]= 양남면 어려운세대 후원회(회장 이성우)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지난 27일 관내 어려운 이웃 58세대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백미(20kg) 1포(시가 47,000원)와 현금 5만원씩을 전달하였다.



양남면 어려운세대 후원회는 23년 전부터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과 추석 때 관내 저소득 장애인,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위로․격려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워 왔다.



어려운세대 후원회는 46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회비를 내고 그 회비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어린 위문금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양남면장(김세열)은 설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23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으로 훈훈한 정을 나누는 어려운세대 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세대를 방문하여 위문금품을 전달하였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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