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4 오후 05:10: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상북도, 설 연휴기간 감염병 관리 비상근무

- 도 및 시군 27개반 108명 비상대책반 가동, 감염병 관리 -
- 응급의료기관 31개소, 당직의료기관 375개소, 휴일 지킴이 약국 798개소 운영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8년 02월 11일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설 연휴 동안 도민의 편의를 위해 감염병관리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한편, 설 명절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하여 응급의료기관 31개소와 당직의료기관 375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798개소를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응급의료기관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가능하며, 당직의료기관 병․의원 및 휴일지킴이 약국은 연휴기간 운영계획에 따라 진료를 실시한다.

연휴기간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국번 없이 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 없이 119), 경상북도 및 시․군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센터(www.e-gen.or.kr),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은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가까운 병원, 약국 위치를 지도에서 보여주며 진료시간과 진료과목 정보도 조회 할 수 있다.

또한 재난거점병원(권역응급의료센터) 3개소에서는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하여 재해 및 사고발생 시 즉각적인 대비를 위해 24시간 재난․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며 닥터헬기(응급의료 전용헬기)는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중증외상환자와 취약지역 중증응급환자 이송을 위해 상시 출동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 재난거점병원 : 안동병원, 구미차병원, 포항성모병원
※ 재난의료지원팀 : 의사 1~2명, 간호사/응급구조사 2명, 행정 1명
아울러, 경북도는 감염병 발생 유무를 파악하기 위해 병․의원, 학교, 약국, 통․리․반장 등 질병정보 모니터망 2,070개소와 도내 병․의원 중 도가 지정한 152개소의 감염병 표본감시 의료기관을 운영한다.

또한, 연휴기간 동안 도 및 시․군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여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동절기임에도 불구하고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집단 설사 등 수인성 식품매개전염병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27개반 108명이 비상연락 체계를 가동하는 등 방역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이원경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도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비상방역체계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8년 02월 11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075
오늘 방문자 수 : 1,595
총 방문자 수 : 90,543,179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