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4 오후 05:10: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주예술의전당, 국내 대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공연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7년 12월 14일
↑↑ 포스터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국내 대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경주를 찾는다. 앙상블 디토의 리더이자 디토 페스티벌 음악감독인 리처드 용재 오닐은 오는 27일 경주예술의전당의 무대에서 비올라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현재 뉴욕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정식 단원인 리처드 용재 오닐은 독주자로서 뉴욕 카네기 홀, 에버리 피셔 홀, 케네디 센터와 런던 위그모어 홀, 파리 살 코르토, 도쿄 오페라시티,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독주 무대를 펼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의 2017년 마지막 시리즈로 진행된다. 한국수력원자력과 경주문화재단은 지난 2016년부터 문화후원 협약을 통해 객석 10%를 문화소외계층에게 제공하고 있다. 한수원 문화가 있는 날 시리즈는 티켓 오픈 즉시 인터파크 공연 예매 순위 1위로 매진을 기록하며 고품격 공연을 통해 지역민의 높은 문화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번 연주는 리처드 용재 오닐 음반 중에도 많은 사랑을 받은 ‘겨울 나그네’의 수록곡을 감상할 수 있다. 한겨울 열리는 그의 리사이틀에 어울리는 겨울 나그네 속 슈베르트 곡의 연주를 비올라의 무게감 있는 선율과 피아니스트 전지훈의 섬세한 멜로디로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경주문화재단 측은 “2017년 한수원 문화가 있는 날의 마지막 시리즈를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함께 해 기대가 크다.”며 “2018년에도 지속할 경주예술의전당의 한수원 문화가 있는 날 시리즈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본 공연은 R석 50,000원, S석 40,000원이며 경주시민 및 경주 소재 학교 학생 및 기업 직원은 신분증이나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전석 20,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다.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gjartcente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7년 12월 14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323
오늘 방문자 수 : 29,921
총 방문자 수 : 90,540,430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