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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도로명주소 지속적인 홍보 총력

-김재홍 부시장 등 23일 죽도동을 시작으로 읍면동 현장 방문
-시민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도로명 주소 홍보키로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1월 23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포항시는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고 있는 도로명주소 사용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도로명주소 사용 실태 점검에 나섰다.



김재홍 포항시부시장과 도시계획과 관계 공무원들은 23일 죽도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도로명주소 전면사용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명주소 사용여부 및 민원접수 현황 등을 확인하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포항시는 이번 읍면동 점검을 통해 민원창구에 비치된 민원서식의 도로명주소 표기 여부, 주민등록증, 자동차운전면허증 뒷면 도로명주소 스티커 발급 여부, 민원실 등 공공홍보물의 도로명주소 표기 실태, 주민센터 민원 담당공무원의 도로명주소 응대 요령 등을 집중 홍보하고 사용 실태를 점검하여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2014년 1월 1일부터는 도로명주소만이 법정주소로 인정되며, 시민들도 전입, 출생, 부동산실거래가신고 등 민원신청 시 도로명주소만을 사용해야 한다.



김재홍 포항시부시장은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시행에 따른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화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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