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안동시,공공장소 금연구역 흡연자 과태료 부과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1월 22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시는 지난 1월 13일부터 공공장소 금연구역에서 흡연행위자 16명을 적발하여 과태료(10만원)를 부과했다.



이번 단속은 전면금연구역 확대에 따른 계도기간이 작년 12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그동안 법률규정을 준수하고 있는 사업주와 간접흡연의 피해를 경험한 이용자들의 단속 민원 다발업소인 게임제공업소(PC방)를 대상으로 하였다.



단속에 따른 사업주의 반응도 다양하다. 흡연자 계도에 적극적인 업주는‘실내가 쾌적해서 좋다.’는 반응을 보인 반면, ‘자신의 고객이 다른 사업장으로 이동해 영업상 손실이 우려된다.’는 반응도 있었다.



또 흡연을 용인하는 사업주는‘흡연행위를 만류하면 영업 손실이 있을까봐 적극적으로 흡연을 만류하지 못하고 묵인할 때도 있다.’는 것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PC방 단속의 주된 이유로 “흡연신고 민원은 주로 PC방에 관한 것이며, 좁은 공간에 인구가 밀집되어 있어 간접흡연의 피해가 상당히 크기 때문이고, 금연정책에 따르는 사업주가 불이익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공공장소 흡연이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1월 2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21,543
총 방문자 수 : 91,876,56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