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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정보고등학교, 국립공원관리공단 신입 사원채용 3년 연속 최종합격 `쾌거`

- "중학교 중위권 학생 학부모들의 관심과 이목 집중"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7년 11월 15일
↑↑ 국립공원 관리공단 합격 3학년 하진원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정보고등학교(교장 김도현)는 국립공원관리공단 신입 사원채용 입사시험에 1명이 최종 합격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2015학년도 졸업생인 이재민군의 입사를 시작으로 2017학년도 졸업생인 김규호군의 입사 다음으로 2017년도에 하진원 학생이 입사를 하게 되었다.

경주정보고등학교는 3년 연속 국립공원관리공단에 합격자를 배출하게 되었다. 이로서 경주정보고등학교 공공기관[공단] 취업1위의 명성 한층더 높여 가고 있다.

이는 가정에서 부모님의 격려와 학생의 고등학교 진학을 선택할 때 경주정보고등학교의 좋은 점을 생각하고 지원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경주정보고등학교장(교장 김도현)는 학생들의 올바른 취업과 특성화고등학교(상업계)의 혜택인 고졸 공사공단 임사시험이 있는 한 공공기관[공단]에 입사할 수 있도록 전교직원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취업에 강한 경주정보고등학교는 우수한 성적을 뽐내며 2017학년도에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중소기업청 지정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운영학교,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사업 우수학교, 경북명품 100대 교육과정 최우수학교, 글로벌 현장학습 전국 최우수사업단, 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 등으로 지정되어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남자 상업계 고등학교로 도약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많은 학생들이 공무원, 공기업, 은행권, 대기업, 중소기업 등 취업과 자기가 원하는 대학교에 진학하고 있다.

또한 졸업생이 취업 후에도 계속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주어져 ‘선취업 후진학제도’등 다양하게 마련돼 있어 이를 통해 취업과 진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본인의 역량과 성실함에 따라 모두 잡을 수 있는 기회의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철저한 인성교육과 생활지도를 바탕으로 산업체 현장직무에 바로 적응이 가능한 기업체 맞춤형 실무중심의 교육이 톡톡한 효과로 나타나고 있어 특히 지역의 중학교 중위권 학생 학부모들의 관심과 이목이 정보고등학교로 쏠리고 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7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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