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4 오후 05:10: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 각종 프로그램 11월 회원 모집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7년 10월 18일
↑↑ NULL
ⓒ CBN뉴스 - 포항
[cbn뉴스=이재영 기자]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흥식)은 체육시설 각종 프로그램 11월 회원을 10월 말까지 모집한다.

포항수영장은 총 58개반, 2,310명을 접수하며, 접수기간은 기존 회원의 경우 10월 19일부터 31일 까지이며, 신규회원은 25일부터 31일까지 이다. 정원제 및 선착순 접수로 포항수영장 현장 방문 또는 포항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포항야구장은 방과 후 수업의 일환으로 꿈나무 야구교실을 운영한다. 포항․경주 지역 초등학교 2~6학년생을 대상으로 접수기간은 기존 회원의 경우 10월 20일부터 28일까지이며, 신규회원은 25일부터 28일까지 포항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 가능하다.

시민볼링장은 월 회원 및 주부회원, 초급반과 직장인반 회원을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모두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이며, 접수는 시민볼링장 현장에서만 가능하다.

흥해체육관은 배드민턴 연수반, 탁구반, 에어로빅반 회원을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25일부터 31일까지이며, 배드민턴 연수반은 흥해체육관 현장 방문 접수만 가능하고 탁구반, 에어로빅 회원은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여성문화관수영장은 총 47개 반, 1,250명을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기존회원의 경우 19일부터 31일까지 이며, 신규회원은 25일부터 31일까지 이다. 정원제 및 선착순 접수로 여성문화관수영장 현장 방문 또는 포항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국민체육센터는 탁구 배드민턴, 에어로빅, 요가, 라인댄스, 헬스 프로그램 등 19개 반 529명의 회원을 모집한다. 탁구 및 배드민턴 접수기간은 기존회원의 경우 20일부터 31일까지 이며, 신규회원은 26일부터 31일까지 이다. 에어로빅, 요가, 라인댄스는 26일부터 31일까지이다. 헬스는 상시 접수 가능하며, 각 프로그램의 접수는 국민체육센터 현장 방문 및 포항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설별 안내 전화로 문의하거나, 포항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포항시시설관리공단 김흥식 이사장은 “여러 가지 운동 프로그램을 마련해 앞으로 다가오는 겨울, 포항시민들이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맞춤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7년 10월 18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323
오늘 방문자 수 : 27,836
총 방문자 수 : 90,538,345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