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4 오전 11:29: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상북도,4차산업혁명시대, 미래경북발전을 이끌어갈 `경북과총` 출범

- 8일, 경북과총 출범식 및 설립기념 학술대회 가져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7년 08월 08일
↑↑ 경북과총 출범식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8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북지역연합회(회장 김광수, 이하 ‘경북과총’) 주관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중앙부처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시장, 대학총장, 과학기술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과총 출범식 및 설립기념 학술대회’를 가졌다.

‘경북과총’은 2016년 7월 22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대구․경북지역연합회에서 분리해 활동하고 있으며, 경북과학기술계를 대표․대변하는 단체로 지역 과학기술 발전에 앞장서 왔다.

경북과총은 경북지역 과학기술 기반인 3대 가속기, 포스텍, 연구소 및 산업단지 등 우수한 인력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광수 경북과총 회장의 출범식 인사를 시작으로 정우창 대구가톨릭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 교수의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의 미래’에 대한 기조 발제, 남강현 영남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의‘전기자동차 연구 및 방향’, 송봉섭 아주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의‘자율주행자동차 연구 및 방향’에 대해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출범식에서 후원기업인에 대한 한국과총의 감사패 전달과 경북과총의 명예회원증을 전달을 통해 본 단체와 기업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의 많은 기업과 기업인의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서 경북의 강점과 잠재력을 활용해 산업별 전략과 경북형 모델을 만들어 미래 경북산업을 구체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경북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지역의 유능한 선진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지역과학기술단체를 육성․지원할 계획이다.

우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지역 과학기술인들의 오랜 바램과 성원으로 설립한 경북과총이 지역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하는 단체로 도약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7년 08월 08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323
오늘 방문자 수 : 21,363
총 방문자 수 : 90,531,872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