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4 오전 11:29: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영주시, 문정 물놀이장.삼각지 바닥분수 `인기 만점`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7년 08월 08일
↑↑ 영주 문정 물놀이장
ⓒ CBN뉴스 - 영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8월 첫 주말 영주지역은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낮 최고 기온이 36.4도로 경북 북부지역에서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인 주말 영주 야외물놀이장, 삼각지 바닥분수 등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시민들이 몰렸다.

8일 영주시에 따르면 지난 주말 문정물놀이장에는 개장 이후 최대 인파가 찾았다. 토요일은 3000여명, 일요일은 3500여명이 몰린 가운데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폭염 속 시원함을 선물했다.

영주시가 서천둔치에 조성한 ‘문정 야외물놀이장’은 서천을 배경으로 1000㎡ 규모의 어린이 물놀이장과 터널형 분수, 어에 슬라이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그늘막과 음수대, 샤워시설, 휴식공간 등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설치해 그늘에서 쉴 수 있는 공간도 자랑한다.

지난달 7일 개장한 물놀이장 이용자 수는 8월 6일 기준 2만6100명을 돌파했다. 이용 요금은 무료다.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만큼 안전 요원이 배치되고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매일 물을 갈고 바닥청소를 하고 있다.

↑↑ 영주 삼각지마을 바닥분수
ⓒ CBN뉴스 - 영주
시는 삼각지 마을 공원에 조성된 바닥분수도 운영해 주민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곳은 252㎡ 규모로 터널분수 2면을 포함한 5종, 6개 분수형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다.

바닥분수를 찾은 김민성(영일초, 2학년) 어린이는 “물놀이장도 좋았지만 바닥에서 올라오는 시원한 물줄기와 물총놀이가 있어서 정말 신났다”고 말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2년째 접어든 문정야외물놀이장과 올해 첫 선을 보인 삼각지마을 바닥분수는 이젠 영주 시민들의 여름철 명소로 자리를 잡았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7년 08월 08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323
오늘 방문자 수 : 20,902
총 방문자 수 : 90,531,411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