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9 오후 05:04: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영덕군"지역축제 운영 전문가 양성" 축제 아카데미 개설

-명품축제 육성을 위한 축제 아카데미 1월 29일까지 신청
김병화 기자 / kbh1199@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6일
↑↑ 영덕대게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
ⓒ CBN 뉴스
[김병화 기자]=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지역축제 운영 전문가 양성을 위해 축제 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체계적인 전문교육을 통한 축제 운영자 육성과 관심있는 군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추진되며, 2월 5일부터 3월 19일까지 7주간 매주 수요일에 영덕문화원 2층 강의실에서 두시간동안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1)축제란 무엇인가, 2)국내외 우수축제들의 사례와 성공전략, 3)축제기획 및 프로그램 개발 전략, 4)축제의 운영과 위기관리, 5)축제홍보 및 마케팅 전략, 6)관광객 유치전략 및 재정자립도 방안, 7)축제 방문자 만족도 제고방안 등을 내용으로 하는 총 7회의 강의로 알차게 진행될 예정이다.



아카데미 강좌에는 한양대학교 이훈 교수를 비롯한 국가대표축제인 화천산천어축제를 운영하는 화천군 나라축제 조직위원회 본부장(장석범) 등 이론분야와 실무분야의 전문가가 모두 나섰다.



또한 아카데미 종료 후에는 영덕군 축제운영 관계자와 함께 국가지정 문화관광축제에 대한 벤치마킹으로 축제현장에 직접 참여해 축제 프로그램과 시설의 운영, 축제 홍보 등 전반적인 축제실무 능력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축제 아카데미 수료자는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산물 등 영덕의 특색을 살리는 축제의 리더로서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즐거움을 만끽하는 주민주도형 축제를 만드는데 선도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영덕해맞이축제에 참여중인 사람들
ⓒ CBN 뉴스
축제 아카데미를 추진하는 영덕군 축제기획 관계자는 “이번 강의가 축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한 기획․운영 역량 강화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리고 지역 축제의 수준 향상을 이뤄 경쟁력 있는 선진축제 육성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축제 아카데미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은 1월 29일(수)까지 영덕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신청서를 작성 후 전화(☎730-6236~7)나 이메일(u010101@korea.kr)을 통한 신청이나 팩스(730-6059)로 제출하는 것을 통해 가능하며, 강좌 제한인원인 30명이 넘을 경우 축제 관계자를 우선하여 선발한다.
김병화 기자 / kbh1199@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6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902
오늘 방문자 수 : 15,380
총 방문자 수 : 90,263,145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