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3 오후 02:23: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의회

경주시의회, 제224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7년 06월 23일

↑↑ NULL
ⓒ CBN뉴스 - 경주
[이재영 기자]= 경주시의회(의장 박승직)는 23일 오전 10시 경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6월 2일부터 22일간 일정으로 개최한 제224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가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끝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정례회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휴회기간 중에는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활동으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과 2016년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건을 심사했다.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는 9일간 일정으로 제1. 2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본청 및 사업소, 읍, 면, 동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고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2016년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건을 심의하였으며, 시정질문을 실시하여 집행부의 답변을 들었다.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계속해서 시정에 관한 질문을 하여 집행부로부터 답변을 들었다.

시정질문에서 이동은 의원은 첫 번째로 심화되는 현곡 금장지역의 교통정체 해소대책과 유림대교 건설시급 추진, 두 번째로는 수요응답형 시골버스 도입 계획, 세 번째로는 공용 와이파이 존 확대 실시, 네 번째로는 성건동 등 주차난 심각지역에 소규모 주차장 조성 등 주차난 해결개선 방향에 대하여 질의했다.
   
김항대 의원은 도로부지내 사유지 매입의 건과 황남, 황오, 월성동을 고도보존육성지구로 지정하여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여 활성화 방안제시에 대하여 시정질의를 했다.

김영희 의원은 경주경찰서 부지를 매입하여 왕경사업본부 등 시청 외부지역에 산재해 있는 여러 기관들을 위하여 통합청사로 활용할 방안과 (故)구순자여사와 (故)유난곡여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하여 구순자상 및 유난곡상을 제정하여 우리시 문화행사 등에 시상하는 방안에 대하여 시정질의 했다.

마지막으로 질의한 정현주 의원은 황성동 등 아파트 인근 보행로 현황 및 개선대책과 '2017실크로드 코리아-이란 문화축제'의 공기관등에 대한 경상적 대행사업비 및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국제행사기념공원 조성사업'의 민간대행사업비 회계관리 규정과 회계 정산 결과에 대하여 질의했고 또한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의 감사과정에서 일부 누락된 부분과 지난 9.12지진 이후 지진 및 재난에 대한 안전시설 보강 대책, 주민대피 안내 및 경보시스템 보강대책에 대하여 시정질문 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7년 06월 23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15
오늘 방문자 수 : 16,430
총 방문자 수 : 90,498,616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