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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학가산온천 입장고객 300만 돌파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1월 12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지역 관광명소로 거듭난 안동학가산온천이 2008년 9월12일 개장 후, 약 6년 만에 입장고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오호)은 1월 12일(일) 16:00경 3백만 명 돌파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300만 번째 입장권 구매 고객에게 사진촬영과 기념품을 전달하는 이벤트 행사를 갖는다.



또 그동안 고객들의 성원 보답을 위해 지역뮤지션(詩노래패 징검다리)을 초청한 라이브 축하공연과 현장즉석 고객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



현재 학가산온천에는 평일 평균 1,200명, 주말 2,500명이 온천을 이용하고 있다. 개장 초부터 다른 온천과 차별화 전략으로 『문화온천』을 슬로건으로 그동안 라이브 연주회 50회, 사진전, 미술대회, 각종 전시회 개최 등 안동시민에게 보다 수준 높은 명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동학가산온천 관계자는 “온천을 방문하면‘건강도 챙기고 문화도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거듭알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많은 사랑과 성원을 당부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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