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3 오후 02:23: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주시태권도협회 제14대 김윤표 회장 취임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7년 05월 18일
↑↑ NULL
ⓒ CBN뉴스 - 경주
[이재영 기자]= 경주시태권도협회는 지난 13일(토) 오후 5시 경주더케이호텔 거문고홀에서 제13대 이상문 회장의 이임식 및 제14대 김윤표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진락, 배진석 도의원, 윤병길, 서호대, 한순희 시의원을 비롯해 경주시체육회 관계자 및 시.군협회장, 대한태권도협회(KTA) 이승완 전 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경주시태권도협회를 이끌어 갈 신임 김윤표 회장(56)은 경주출신으로 경주정보고등학교와 용인대학교, 동국대체육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상북도 대표선수와 제64회 전국체전 라이트급 1위, 제19회 대통령기 라이트급 1위등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한 엘리트 선수 출신이다.

김 회장은 현재 월성중, 경주정보고 태권도 감독으로 후진양성에 심혈을 쏟고 있으며 경주정보고가 전국체전에서 5년 연속 메달을 획득하는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경주정보고 출신 제자들이 용인대(김병호, 이동주), 한국체대(박진우, 이호영, 정현용), 상명대(김율헌), 세종대(박철민) 등에 다수 진학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경주 태권도 위상을 높이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승완 전 대한태권도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일본 국기인 가라테가 오는 2020년 토쿄올림픽 정식종목을 채택되면서 태권도가 위기를 맞게 됐다”며 “이제 모든 태권도인들이 뭉치고 단합해 태권도 발전에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김윤표 회장은 “태권도의 발상지라고도 할 수 있는 경주에 실업팀 하나 없다는 경주 태권도 현실이 항상 부끄러웠고 누구보다 가슴이 아팠다”며 “회장 임기 중 경주에 소재한 기업을 중심으로 실업팀 창단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까지 30여년의 선수 생활과 지도자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어느 협회 보다 모범적인 협회. 발전하는 협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7년 05월 18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323
오늘 방문자 수 : 11,730
총 방문자 수 : 90,522,239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