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3 오후 02:23: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고령군, 3차 맘(mom)지킴이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7년 05월 17일
↑↑ NULL
ⓒ CBN뉴스 - 고령
[이재영 기자]= 고령군은 16일(화) 오후 2시부터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자살예방을 위하여 경찰,소방,보건,복지공무원 및 교사,시설 종사자 57명 대상으로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프로그램인 보고 듣고 말하기 3차 맘 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중앙자살예방센터의 전문강사 추천으로 대구과학대 이호진교수를 초빙하여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 예방프로그램 강사용 매뉴얼을 활용하여 자살 위험성을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상황을 알게 함으로 교육 받은 맘(mom)지킴이는살고자하는 희망을 갖게 해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보고듣고말하기란 감정적 고통을 말로 잘 표현하지 않은 우리 상황에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보기를 통해 자살 고 위험군을 빨리 알아 차리고,듣기를 통해 자살 위험성에 대해 적극적이고 공감적으로 경청 하며, 말하기를 통해 안전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연계하는 등 주민을 자주 가까이 접하는 공무원 및 시설종사자들이 구체적이고 응급상황을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김곤수보건소장은 누구든지 인생의 어떤 시기에 삶을 포기하고 싶은 유혹이 힘든 고비에 생명지킴이의 작은 역할이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어 자살률 감소에 기여 할 것이라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7년 05월 17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323
오늘 방문자 수 : 11,991
총 방문자 수 : 90,522,500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