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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다가오는 5월 연휴에는 아이들과 함께 포항에서 놀자˝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7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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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N뉴스 - 포항
[이재영 기자]= 포항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비용을 전혀 들이지 않고도 재미와 함께 다양한 지식과 경험할 수 있는 관광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안 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와본 사람은 없는 곳”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으로 구룡포 과메기문화관을 빼놓을 수가 없다.
 
지난 3월 1일 정식 개관한 구룡포 과메기문화관은 이미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 다양한 체험시설과 놀이형 교육 콘텐츠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증강현실을 활용한 북극체험 공간에서는 가상의 펭귄과 북극곰 범고래를 함께 어울릴 수 있어 아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과메기 캐릭터가 숨어있는 모션슈팅 볼풀장, 직접 그린 물고기를 바다에 띄어보는 바다스케치, 가상 제트스키 체험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시설로 가득하다.

우리나라에 하나뿐인 등대박물관이 포항에 있다. 호미곶 새천년기념관 옆에 위치한 호미곶 국립등대박물관은 등대관, 해양관, 야외전시장과 테마공원, 아날로그와 디지털 체험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체험관은 등대와 항로표지를 흥미롭게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체험할 수 있는 아날로그와 디지털방식의 체험공간으로 등대조립체험, 선박운항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다.

용흥동 경북과학고등학교에 위치한 경북과학교육원은 최고의 과학 놀이터 이다. 대부분의 코너가 체험 위주이며, 일일이 손으로 조작해 볼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이 장점이다.

과학교육원의 과학체험마당에서는 여러 가지 과학원리와 현상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로봇팔쇼와 우주체험 시뮬레이션은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천체투영실에서는 우주와 별자리 영상을 볼 수 있는 등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원속에 자리 잡은 포항시립미술관은 자연과 예술을 동시에 사색할 수 있는 아름다운 숲속의 미술관이다. 이달 20일부터는 포스코 창사 49주년을 기념해 ‘Steel material & immaterial’ 전시와 아이들과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Play Art, 놀이하는 미술‘ 전시를 오픈한다.

‘Play Art, 놀이하는 미술’ 전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관람객에게 친숙한 ’놀이‘를 주제로 현대미술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전시로, 레고를 활용한 조형물 전시, 빔 프로젝터를 활용한 영상물 전시 등이 있으며,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전시도 마련된다.

과메기문화관부터 등대박물관, 과학교육원, 시립미술관까지 이곳에서는 관람료와 주차료, 부대 체험료가 전혀 없다. 굳이 큰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주변 관광지까지 함께 둘러본다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7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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