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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중방동,도로명주소 전면시행에 따른 홍보수단 강구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4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중방동(동장 최병룡)에서는 2014년부터 도로이름과 건물번호 등으로 주소를 표기하는 ‘도로명주소’가 전면시행됨에 따라 관내주민들에게 새주소가 빠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수단을 강구하였다.



특히,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등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도로명주소 지도를 제작하여 관내 13개 경로당에 부착하여 어르신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종 회의시에 도로명주소를 찾는 가장 쉬운 방법인 ‘도로명주소’ 홈페이지(http://www.juso.go.kr)과 스마트폰 어플인 ‘주소찾아’를 적극홍보하여 도로명주소가 빠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최병룡 중방동장은 100년간 지속되어온 지번주소체계의 문제점을 해소한 도로명주소 시행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행정에서 제도개선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니 주민들께서도 일상생활에서 적극 활용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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