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전 07:25: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김천시,신임 허동찬 부시장 취임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1월 03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2014년 1월 3일 부임한 신임 허동찬(56세) 김천부시장은 경북도 법무통계담당관, 도시계획과장, 군위부군스를 거쳤다. 특히, 행정 조직 분야에서는 전국적인 명성을 지니고 있는 최고의 전문가다.



뿐만 아니라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중앙정부에 폭넓은 인맥을 지닌 마당발로도 잘 알려져 있다.



부임 첫소감으로 “역동의 혁신도시 김천에서 근무하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 김천에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박보생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시장님이 시정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일하는 조직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부시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장님을 중심으로 전 공직자가 열심히 뛰어온 덕분에 혁신도시 건설, KTX역사 건립 등 김천발전의 토대가 마련되었다고 본다”며, “이제는 기업과 사람을 끌어 와야 하는데, 그동안 쌓아 온 폭넓은 인맥을 활용해 투자유치에 큰 역할을 하고 싶다”며 의욕을 피력했다.



허 부시장은 울릉에서 출생해 울릉군청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부인 안정희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1월 03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13,049
총 방문자 수 : 91,179,73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