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3 오후 02:23: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주시, 경북동해안상생협의회 `우리는 한 가족`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12월 14일
↑↑ NULL
ⓒ CBN뉴스 - 경주
[이재영 기자]= 경주시와 포항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등 동해안 5개 시.군이 행정구역 장벽을 없애고 상생협력을 강화하기로 하면서 주민들이 피부에 닿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11월 동해안 5개 시․군은 정부의 지역행복생활권 사업에 맞춰 100만 경북 동해안 주민들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공동발전을 모색하고자 지역행복생활권행정협의회를 창립했다.

지난 6월 지역민들이 공감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경북 동해안상생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독도영유권 확립을 위한 협력사업, 동해안 관광 및 공공시설 공동 활용, 소통과 화합의 ‘다문화 협의체’ 구성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중에서 ‘동해안 관광 및 공공시설 공동 활용’ 사업의 성과가 점점 나타나고 있어 주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2016년부터 포항크루즈를 10,000원에서 5개 시군 동일 8,000원으로, 올해 6월부터는 양동마을입장료를 4,000원에서 2,000원으로 할인 적용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울릉군의 독도전망삭도가 7,500원에서 3,000원으로, 태하향목모노레일이 4,000원에서 2,000원으로, 봉래폭포관광지구, 천부해중전망대, 섬목관음도연도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 울릉도를 찾는 지역 주민들이 입장료 부담을 덜게 됐다.

입장료 혜택을 받으려면 경북 동해안상생협의회도시 주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만 제시하면 된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12월 14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323
오늘 방문자 수 : 616
총 방문자 수 : 90,511,125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