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30 오전 08:10: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포항시, 농특산품 베트남 수출상담회에서 수출계약 쾌거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12월 06일
↑↑ NULL
ⓒ CBN뉴스 - 포항
[이재영 기자]= 포항시 우수 농특산품이 베트남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며 농식품한류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지난 달 30일부터 이번달 4일까지 베트남에서 개최된 “2016년 한-베 통상&문화교류 한마당” 행사의 수출상담회를 통해 꽃젓갈(대표 이성자)의 액젓과 씨앗농부(대표 신해숙)의 발아현미제품의 수출계약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지역의 꽃젓갈과 씨앗농부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팸플릿 배부, 시식회 등 탄력적인 제품 홍보로 현지의 폭발적인 한류분위기에 힘입어 수출계약으로 연결됐다.
 
젓갈 본고장인 베트남으로 젓갈을 첫 수출하게 된 포항 꽃젓갈은 베트남 현지 DUC HAT FISHFOOD회사에 액젓 2천 톤을 현지제품 오더메이드계약으로 내년 2월 선적할 계획이다.
 
이번 한-베 통상&문화 한마당 행사는 최근 동남아 신흥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베트남시장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영남일보와 베트남상공회의소 공동주최했다.

현지 유통 대기업인 사이공 코온마트와 MOU를 체결하고 한국업체 20곳과 현지바이어 100여명이 참여해 향후 동남아전역을 통해 수출시장을 개척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의식 포항시부시장은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을 북미, 미국, 동남아등 세계시장으로 수출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베트남 수출시장 개척 성공은 세계적인 한류붐이 우수한 제품이 만나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향후 지속적인 수출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을 병행해 판로를 개척하고 철저한 현지 시장조사 및 상품개발로 수출확대 방안을 강구중이며 탄력적인 행정추진으로 지난해 대비 200%이상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12월 0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천년 고도 경주! 아이에겐 안전한 놀이터가 되려면..
화려했던 꽃비가 그치고, 경주의 유적지는 이제 눈이 시릴 만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599
오늘 방문자 수 : 9,684
총 방문자 수 : 90,835,51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