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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문경읍 고요리 전원마을 준공 입주자설명회 개최

-전원주택 본격 건축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2월 27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문경시가 농촌지역에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해 도시민의 농촌이주를 유도하고 농촌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2년 4월부터 추진해온 고요지구전원마을조성 기반시설공사(진입도로, 상하수도, 오폐수처리시설, 전기․통신시설)가 1년 8개월 만인 지난 12월 17일 준공됨에 따라 12월 27일 문경새재리조트 문희홀에서 입주자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입주자 설명회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노진식 시의원, 박병두 시의원, 이유신 고요1리 이장, 입주자 28명,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으며, 분양 정산계약 체결 및 입주자 협의회 결성과 함께 향후 전원주택 건축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 입주자 안내사항을 전달하였으며, 입주자간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앞으로 전원주택 입주 및 관리에 관한 사항 등을 토론했다.



ⓒ CBN 뉴스
문경시 농촌개발과에서 추진한 고요지구전원마을은 부지 38.760㎡(택지면적15,685㎡)에 총사업비 2,748백만원(국비 700, 도비 90, 시비 1,958)이 투입 되었으며, 총 28가구가 입주할 수 있도록 기반 및 부지조성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건축중에 있는 3가구와 나머지 25가구는 2014년말까지 건축 준공을 완료하고 입주하도록 협약조건에 명시되어 있어 내년 말이면 28가구 모두 건축이 완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고요전원마을은 문경의 영산 주흘산과 성주봉 등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둘러싸여 경관이 수려하고, 인근 문경새재도립공원, 온천, 골프장 등 레저활동의 여건도 우수한데다가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새재IC가 불과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전원마을로서는 전국 최고의 입지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수도권 및 주요도시와 접근성도 탁월하여 분양신청자 중 70%가 수도권지역의 거주자이며 금년 4월 준공도 되기 전에 이미 분양이 100% 완료될 정도로 인기와 관심도가 높았다.



이날 고윤환 문경시장은 “특별히 귀촌과 연계한 도시민과 은퇴자 및 귀농․귀촌인들을 위하여 전원마을 제2지구를 추가 조성토록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도 본예산에 부지구입비를 편성․확보하여 빠른 시일내 조성이 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으며, 앞으로 28세대의 입주민들이 전원주택 건축에서부터 지역주민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때까지 시에서는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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