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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불법광고물 민·관 합동 시범정비

-시청네거리에서 오거리 중심으로 현수막없는 거리 조성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27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산시는 2013년 12월 26일(목) 17:00 시청네거리에서 오거리 구간에 현수막 없는 거리 조성을 위한 시범정비 행사를 가지고 경상북도·경찰서·소방서등 유관기관과 옥외광고협회경산시지부등과 함께 불법 유동광고물(현수막, 입간판, 벽보, 전단 등)정비에 나선다.



ⓒ CBN 뉴스
이번 정비에서는 도로(보도)에 설치되어 있는 유동광고물, 음란·퇴폐적 내용으로 미풍양속을 저해하는 광고물 등 도시품격을 떨어뜨리는 광고물을 중심으로 시행한다.

경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정비로 인하여『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을 지향하는 도시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거리 정착이 조기에 달성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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