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전 07:25: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안동시,문화재 안전경비인력 새해부터 현장 투입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2월 26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이달 채용한 30명의 문화재 안전경비인력을 새해 첫날부터 바로 현장에 투입하여 문화재 파수꾼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게 할 계획이다.



이달 23일에는 경상북도소방학교에서 예기치 못한 각종 재난이나 화재 등을 현장에서 바로 진압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소방안전교육과 소화기, 소화전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예로부터 “성(城)은 쌓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훨씬 더 힘들다”고 했다. 이는 비단 성(城)에 국한된 말만은 아니다. 2010년 하회마을이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등재 된 후, 2013년 11월에는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 협약 선포 40주년을 맞아 최고의 모범유산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또 이달 들어서는 봉정사를 포함한 한국 전통사찰 7개소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는 등 안동지역의 문화재 가치가 날로 드높아 지고 있는 상황에서 문화재를 온전히 지켜내고자 하는 노력과 공감대 형성이 특히 필요한 때다.



한편,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 지정문화재는 307점이며, 그 중 62%가 목조문화재라서 늘 화재위험 등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다”라면서 “시민 모두가 문화적 자긍심을 갖고, 이를 지켜 나가려는 주인의식만이 문화재를 온전히 지켜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2월 2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12,707
총 방문자 수 : 91,179,39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