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3 오후 02:23: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북관광공사, 해외 관광객 유치 `총력`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10월 27일
↑↑ NULL
ⓒ CBN뉴스 - 경주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와 경상북도는 베트남의 경제중심도시인 호치민에서 동남아 관광객 유치증대를 위한 홍보판촉활동을 펼쳤다.

지난 26일에는 경북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지 주요 여행사와 경북의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베트남 관광객 유치의 물꼬를 여는 계기를 마련했다.

베트남 현지 방송사 및 언론 관계자 60여 명을 초청하여 진행한 홍보설명회에서는‘경북의 겨울 그리고 봄’이라는 주제로 역사문화유적 과 자연풍광에 관심이 높은 베트남 관광객을 대상으로 경북의 대표 역사문화유적 및 수려한 자연경관을 연계한 관광 상품에 대하여 집중 홍보했다.

↑↑ NULL
ⓒ CBN뉴스 - 경주
이어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와 경북 관광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베트남 현지 여행사((Transviet Travel, Viet Media) 2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공동으로 신규 관광상품개발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정보교류와 지원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베트남 홍보활동에 나선 이재춘 경상북도관광공사 상임이사는“이번 홍보설명회를 통해 경북만이 지니고 있는 다양한 역사 문화 유적 콘텐츠를 홍보해 새로운 관광목적지로서의 경북을 베트남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지속적인 홍보판촉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동남아 관광객이 증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베트남은 방한관광객이 2012년 이후 평균 15% 이상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고성장 지속국가로 변모하고 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중국 관광객의 경북 유치를 위해 중국 요녕성과 산동성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세일즈콜을 실시했다.

중국 제남시와 심양시의 주요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경북관광코스 추천과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추진한 세일즈 콜에서는 경주의 역사문화관광자원과 안동, 영주의 유교문화 자원을 활용한 학생교류 활동 유치에 주력했다.

또한 경북의 음식, 문화, 체험 등 경북특화관광테마(5K)를 활용한 콘텐츠들을 소개해 중국 현지에서 세계문화유산 외에도 다양한 경북관광상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했다.

*경북 5-K 관광테마는 미용·의료 중심의 ‘K-Beauty’, 인물·문화·산업 중심의 ‘K-Tour’, 유기농 웰빙음식 중심의‘K-Food’,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K-Festival’, 스포츠레저·자연경관 중심의 ‘K-Nature’ 이 주요 내용이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10월 27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15
오늘 방문자 수 : 26,349
총 방문자 수 : 90,508,535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