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19 오전 09:18: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구미시차량등록사업소'신속한 제설작업' 민원원 불편 최소화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2월 20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구미시 차량등록사업소(소장 이창국)에서는 20일 새벽 갑자기 내린 눈으로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소 주변과 민원인 전용 주차장 등 곳곳에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민원인 최00 고객은 “눈이 갑자기 내려서 아침 일찍 민원관계로 방문했는데 차량등록사업소 직원분들이 일찍 출근하여 방문객을 위해 눈을 쓸고, 모래를 뿌리는 모습을 보고 감동받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 CBN 뉴스
차량등록사업소는 매일 200여명의 민원인이 방문하고 있으며, 50여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 민원인 전용 주차장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강설 시 방문민원의 통행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매년 제설작업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중에 있다.



이창국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앞으로도 기상이변 등으로 인한 잦은 폭설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문객이 많은 부서인 만큼 민원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민원처리를 할 수 있도록 눈이 오면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2월 20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유수빈 변호사 칼럼> 49-학교폭력 조치! 생활기록부에 얼마나 남나?..
"조치보다 생기부가 더 무서워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363
오늘 방문자 수 : 9,700
총 방문자 수 : 90,053,447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