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경주시, 추석 햅쌀 출하용 벼 첫 수확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08월 19일
↑↑ NULL
ⓒ CBN뉴스 - 경주
[이재영 기자]= 경주시 안강읍에서 지난 12일 첫 벼 베기를 시작으로 산내면 등에서도 추석 출하용 벼 베기가 한창이다.

첫 벼 베기는 류종창씨가 안강들에서 4㏊ 재배한 극조생종 품종인 ‘조운벼’이며, 지난 4월 12일 모내기를 시작하여 120여일 만에 결실을 보게 되었으며 건조와 도정을 통해 추석 햅쌀로 판매된다.

올해는 기온이 높고 일조량이 좋아 벼 생육상태도 좋았으며, 병해충 발생도 적어 지난해에 비해 작황도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 벼 재배면적은 12,680㏊로 경상북도 1위, 전국 12위이다.

류종창씨는 “쌀 시장 개방과 소비감소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소득을 올리기 위해 매년 추석 햅쌀용으로 조생종 벼를 재배 하였으며, 추석 햅쌀용은 가을 출하보다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고, 노동력을 분산 할 수 있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경주시 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품질 품종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조생종 및 기능성 쌀 재배면적을 확대하여 농가에 실질적인 소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술개발 등 다양한 영농공법 보금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08월 1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29,052
총 방문자 수 : 91,884,072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