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포항시, 영일만항 활성화를 위한 인입철도 조기완공 박차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08월 16일
↑↑ NULL
ⓒ CBN뉴스 - 포항
[이재영 기자]= 포항시가 영일만항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인입철도 조기완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강덕 포항시장이 16일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김정재 국회의원, 한창화 도의원, 박경열 시의원,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한국철도시설공단, 포항영일신항만(주)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인입철도 건설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강덕 시장은 용한2터널 건설현장을 둘러보며, 감리단으로부터 건설사업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현장상황실에서 공사관련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했다.

이 시장은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고, 특히 공기 단축 등을 위해 무리한 시공으로 안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포항시는 세계경기의 장기불황 등으로 물동량 확보와 처리단가 변동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일만항을 위해 운송단가가 저렴한 철도를 조기건설에 나서는 한편, 국비확보와 내륙운송 물동량 확보 등 대책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이 시장은 국비 예산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건설교통부를 방문해 영일만항 인입철도 건설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시가 환동해 물류거점 도시로서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포항 영일만항 인입철도 완공으로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계기로 삼기위해 다 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포항 영일만항 인입철도 건설 구간은 흥해읍 이인리에서 용한리까지 11.3km의 단선철도 구간으로, 총사업비 1,670억원(국비)이 투입되어 2018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08월 1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29,151
총 방문자 수 : 91,884,17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